Pay by Bank는 소비자가 체크아웃에서 은행을 고르고 자기 은행 앱에서 인증하면 계좌에서 가맹점 쪽으로 바로 이체되는 범유럽 A2A 결제 방식입니다. 카드망을 거치지 않는 결제 경로를 찾는 사업자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PSD2가 만든 계좌 접근 개방 위에서, 유럽에서는 카드 수수료·차지백 구조를 우회하는 A2A 결제가 꾸준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EU 즉시결제 규정으로 유로존 은행의 SEPA 즉시이체 대응이 의무화되면서 이체 속도 문제도 해소되는 추세입니다. 계좌 중심 결제 습관이 강한 독일은 이 방식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시장에 속합니다.
객단가가 높아 카드 수수료 부담이 큰 상품군, 또는 티켓·여행처럼 지급 확실성이 중요한 업종에서 카드·지갑의 보완 경로로 검토할 만합니다. 총칭 개념은 Open Banking 페이지에서, 구현 PSP 사례는 Trustly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에서 소비자가 거래 은행을 선택하면 은행 앱으로 전환되고, 강한 고객 인증(SCA)을 마치는 순간 소비자 계좌에서 이체가 실행됩니다. 금액과 수취인이 사전 지정된 상태에서 승인만 받는 구조라, 계좌번호 오입력 같은 수동 이체의 오류 여지가 없습니다.
Pay by Bank는 은행 커버리지가 성패를 좌우하므로, 독일 주요 은행과 저축은행권 계좌를 폭넓게 커버하는 구성인지 연동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Pay by Bank (Europe)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이체된 대금은 유로(EUR) 상태로 헥토파이낸셜에 수취된 후 환전 절차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국내 가맹점에는 USD·KRW·JPY 중 계약에서 선택한 통화가 입금됩니다. 정산 주기는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
A2A 결제는 승인 철회형 환불이 없으므로, 14일 청약철회 등 EU 소비자의 환불 요청은 재이체 기반 프로세스로 대응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