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ty(구 AfterPay Europe)는 상품을 먼저 받고 청구서로 결제하는 인보이스 후불에 특화된 서비스입니다. 베네룩스 후불 문화에 익숙한 벨기에 고객을 겨냥해 도입을 검토하는 사업자를 위해 조건과 정산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Riverty는 독일 베텔스만(Bertelsmann) 계열의 후불 결제 서비스로, 2022년까지 AfterPay라는 이름으로 네덜란드·벨기에 등 베네룩스 이커머스에 인보이스 후불을 제공해 온 사업자입니다. 상품을 받아 본 뒤 청구서로 결제하는 방식은 직불 위주로 소비하는 벨기에 고객에게 먼저 확인하고 지불하는 안전장치로 받아들여집니다.
반품률이 높은 패션·슈즈, 첫 구매 고객 비중이 큰 신규 브랜드처럼 받아 보고 결제하는 경험이 전환율을 좌우하는 업종에 적합합니다. 글로벌 BNPL 대비 베네룩스·독일어권 밀착형이라는 점이 특징이며, 분할·즉시결제까지 포함한 대안은 Klarna 페이지와 비교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결제 시점에는 소비자가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Riverty가 후불 심사를 통과한 주문에 대해 청구서를 발행합니다. 소비자는 상품 수령 후 지정 기한 안에 인보이스 금액을 납부하고 미납·연체 관리는 Riverty가 담당합니다. 가맹점 관점에서는 승인된 주문의 유로 대금이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수취·정산되므로, 소비자 납부 시점과 정산 시점이 분리되는 구조를 이해해 두어야 합니다.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연동하면 국내 법인이 별도의 벨기에 현지 계약 없이 Riverty 후불 결제 도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후불 심사 기준과 수용 업종, 인보이스 언어(네덜란드어·프랑스어) 대응 범위, 정산 주기·수수료·통화 옵션은 계약 전 헥토파이낸셜 영업팀과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Riverty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정산 통화 구조는 다른 수단과 같습니다. 유로(EUR)로 발생한 대금을 헥토파이낸셜이 수취하고 환전을 거쳐 USD·KRW·JPY 중 계약 통화로 국내 가맹점에 지급하며, 주기는 계약 조건을 따릅니다. 인보이스 후불은 소비자가 아직 납부하지 않은 시점에 반품·철회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EU 기준 14일 철회 기간과 인보이스 납부 기한이 겹칠 때의 청구 취소 절차를 Riverty 정책 기준으로 확인해 두면 CS 부담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