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k Transfer는 소비자가 안내받은 계좌 정보로 직접 대금을 송금하는 수동 은행 이체 방식입니다. 카드·지갑이 지배적인 미국 온라인 결제에서 주력 수단은 아니지만, 고액 거래나 계좌 기반 선호 고객을 위한 보완 옵션으로서 자동 출금(ACH)·계좌 연결 결제(Pay by Bank)와는 다른 역할을 맡습니다.
미국 소비자 온라인 결제는 카드와 디지털 지갑에 크게 기울어 있어, 수동 이체는 유럽·아시아 시장만큼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한도가 큰 거래, 카드 승인 한도를 넘는 B2B성 주문, 카드 정보를 남기고 싶어 하지 않는 고객층에서는 여전히 유효한 선택지이며, ACH 크레딧이나 은행 앱 송금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자동 출금(ACH Direct Debit)이 가맹점 주도의 반복 청구, Pay by Bank가 은행 인증 기반의 건별 승인이라면, 수동 이체는 소비자가 주도해 송금을 완료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고가 장비·도매성 주문·맞춤 제작 상품처럼 건별 금액이 크고 거래 빈도가 낮은 가맹점이 보조 수단으로 두기에 적합합니다.
주문이 접수되면 소비자에게 입금 계좌와 참조 정보가 온라인으로 안내되고, 소비자가 자신의 은행 앱·온라인 뱅킹에서 송금을 실행하면 입금 확인(대사) 후 주문이 확정됩니다. 송금이 완료되기 전까지 주문은 대기 상태로 남으므로 재고·유효기간 정책이 필요합니다. 입금된 대금은 헥토파이낸셜이 USD로 수취하고 환전을 거쳐 계약 통화로 지급합니다.
헥토파이낸셜 연동으로 국내 가맹점도 미국 고객의 이체 대금 수취 체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동 이체는 참조 정보 누락·부분 입금 같은 대사 이슈가 생길 수 있는 수단이므로, 입금 확인 자동화 범위와 미입금 주문 처리 규칙을 계약 전 영업팀과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Bank transfer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결제·외환 관련 규정(연방·주 소비자보호 및 카드 네트워크 룰 포함)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입금 확인이 끝난 대금부터 정산 대상이 됩니다. 헥토파이낸셜은 수취한 USD를 환전해 계약 시 선택한 USD·KRW·JPY 중 한 통화로 지급하며, 주기는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 환불은 소비자 계좌로 되돌려 보내는 역송금 방식이라 계좌 정보 확인 절차가 필요하므로, 환불 접수 시 수집할 정보 항목을 미리 정해 두면 처리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