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Pre-Authorized Debit)는 Payments 캐나다 규칙에 따라 소비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 은행 계좌에서 자동 출금하는 캐나다 표준 방식입니다. 구독·정기과금 가맹점을 위한 도입 요건과 90일 환급 청구권 등 리스크 요인을 정리했습니다.
구독·정기과금 비즈니스라면 캐나다에서 카드 외에 계좌 기반 자동출금(PAD)을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PAD는 Payments 캐나다가 정한 규칙에 따라 소비자의 사전 출금 동의(PAD Agreement)를 받아 은행 계좌에서 대금을 출금하는 방식으로, 통신·보험·구독 서비스 등 반복 결제에 널리 쓰입니다. 카드 만료·재발급으로 인한 결제 실패가 없어 정기결제 유지율 관리에 유리합니다.
SaaS·멤버십·콘텐츠 구독처럼 매월 일정 금액을 청구하는 온라인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합니다. 다만 출금은 카드 승인처럼 즉시 확정되지 않고 잔액 부족·소비자 환급 청구로 사후 반환될 수 있으므로, 고액 단건 판매보다는 반복 과금 모델에 맞는 수단입니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계좌 정보를 입력하고 PAD 동의(약정)를 체결하면, 약정 조건에 따라 계좌에서 대금이 출금됩니다. 출금은 카드 승인과 달리 즉시 확정이 아니어서 잔액 부족 등으로 사후 반환될 수 있으며, 정상 수납된 대금은 헥토파이낸셜이 CAD로 수취해 환전 후 USD·KRW·JPY 중 계약 통화로 정산합니다.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연동하면 국내 법인이 별도의 캐나다 현지 계약 없이 Pre-Authorized Debit Canada 결제 도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PAD는 사전 출금 동의 확보·환급 청구 대응 등 운영 요건이 카드류와 다르므로, 동의 수집 방식과 반환 처리 절차까지 포함해 계약 전 헥토파이낸셜 영업팀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Pre-Authorized Debit Canada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캐나다의 결제·외환 관련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PAD 정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정 시점’입니다. 출금 대금은 헥토파이낸셜이 CAD로 수취한 뒤 환전을 거쳐 USD·KRW·JPY 중 계약 통화로 정산되지만, Payments 캐나다의 PAD 규칙상 소비자는 동의 없는 출금이나 약정과 다른 출금에 대해 90일 이내에 거래 은행을 통해 환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산이 끝난 뒤에도 대금이 반환될 수 있는 미수 리스크가 있으므로, 출금 동의 기록 보관과 청구 금액·주기 사전 고지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