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ty는 독일 미디어 그룹 Bertelsmann 계열의 후불 결제 전문사로, 2022년 AfterPay(유럽)에서 리브랜딩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가 아닌 독일에 뿌리를 둔 인보이스·분할 수단을 찾는 가맹점이 검토하는 선택지입니다.
독일 소비자에게 청구서(Rechnung)를 받고 확인 후 지불하는 방식은 온라인 쇼핑의 오래된 기본기입니다. Riverty는 이 후불 인보이스와 분할 납부를 전문으로 하며, Bertelsmann 계열이라는 배경이 독일어권 시장에서 신뢰 요소로 작동합니다.
홈·리빙, 패션처럼 장바구니 금액이 중간대 이상이고 상품 확인 후 지불을 원하는 고객이 많은 상품군에 맞습니다. Klarna와 수요가 겹치지만, 독일어권 중심 운영과 채권 관리 역량이 강조되는 점이 다릅니다.
체크아웃에서 소비자가 후불을 선택하면 Riverty가 실시간 심사 후 인보이스를 발행하고, 소비자는 정해진 기한 내에 지불하거나 분할 스케줄을 따릅니다. 가맹점 대금은 소비자 납부와 분리되어 확정되며, 유로(EUR) 기준으로 헥토파이낸셜 수취 절차에 들어갑니다.
후불 수단은 취급 상품군·반품률에 따른 심사 요소가 있으므로, 국내 법인 기준 계약 가능 여부와 함께 상품 구성을 초기에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Riverty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정산의 출발점은 소비자의 실제 납부일이 아니라 유로(EUR)로 확정된 가맹점 대금이며, 헥토파이낸셜이 이를 수취·환전해 USD·KRW·JPY 중 계약 통화로 지급합니다.
후불 특성상 반품·부분 반품 시 인보이스 조정이 함께 일어나므로, 14일 청약철회권을 포함한 반품 규정과 인보이스 취소 흐름을 맞춰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