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e는 베를린의 Billie GmbH가 운영하는 B2B 전용 BNPL로, 기업 구매자에게 후불 인보이스를 제공하고 판매자에게는 대금을 선지급하는 구조입니다. 일반 소비자(B2C) 결제수단이 아니라는 점이 이 페이지의 출발점입니다.
독일의 기업 간 거래는 여전히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안팎 기한 지불이 표준 관행입니다. 문제는 온라인 B2B 커머스에서 이 관행을 그대로 구현하기 어렵다는 점인데, Billie는 체크아웃에서 실시간 기업 신용평가를 수행해 구매 기업에는 익숙한 후불 기한을, 판매자에게는 선지급과 미수 리스크 이전을 제공합니다.
사무용품·산업재·소프트웨어처럼 기업의 반복 구매가 일어나는 B2B 쇼핑몰, 또는 B2C 몰에 사업자 구매 옵션을 추가하려는 사업자에게 적합합니다. 순수 B2C 판매만 한다면 Billie가 아닌 소비자용 후불(Klarna·Riverty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구매 기업이 체크아웃에서 회사 정보로 후불을 선택하면 Billie가 실시간 신용평가를 거쳐 승인하고, 구매 기업 앞으로 지급 기한이 있는 인보이스가 발행됩니다. 판매자 대금은 구매 기업의 실제 납부와 분리되어 확정되며, 유로(EUR) 기준으로 헥토파이낸셜 수취 절차에 연결됩니다.
B2B 특성상 구매 기업의 소재지·업종에 따라 승인 정책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국내 법인 기준 계약 가능 여부와 함께 주요 구매 고객군을 상담에서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Billie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확정된 유로(EUR) 대금을 헥토파이낸셜이 수취하고 환전해, 국내 판매자에게는 USD·KRW·JPY 중 계약 시 선택한 통화로 정산합니다. 주기는 계약 조건을 따릅니다.
참고로 14일 청약철회권 등 EU 소비자 보호 규정은 B2C에 적용되는 제도이므로, B2B 거래에서는 계약·약관상 반품 조건이 우선합니다. 거래 약관을 별도로 정비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