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ey는 스웨덴 Collector Bank 계열의 북유럽 특화 인보이스·분할 결제 서비스입니다. 범유럽형 BNPL과 달리 북유럽 시장에 집중된 후불 솔루션으로, 덴마크에서도 B2C와 B2B 인보이스 결제 수요를 겨냥합니다.
북유럽은 ‘물건을 받고 나서 청구서로 지불’하는 인보이스 문화가 오래 이어져 온 지역이고, 덴마크도 예외가 아닙니다. Walley는 이 문화권에 특화된 Collector Bank 계열 후불·분할 수단으로, 범유럽으로 확장한 대형 BNPL과 달리 북유럽 소비자 경험에 맞춘 체크아웃과 B2B 인보이스 옵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덴마크 소비자 대상 B2C 후불뿐 아니라 현지 기업 고객에게 청구서 결제를 제시해야 하는 국내 사업자—예를 들어 기업용 소모품·소프트웨어를 북유럽에 판매하는 경우—에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소비자 후불 폭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라면 Klarna와의 역할 분담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비자(또는 기업 구매자)가 Walley 후불을 선택하면 신용 심사를 거쳐 인보이스 또는 분할 일정이 발행되고, 대금 회수는 Walley가 담당합니다. 가맹점 정산분은 헥토파이낸셜이 DKK로 수취한 후 환전해 USD·KRW·JPY 중 계약 시 선택한 통화로 지급합니다. 심사 거절 가능성이 있으므로 대체 결제수단을 함께 노출하는 화면 구성이 필요합니다.
북유럽 후불 수단인 Walley는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B2C·B2B 인보이스 옵션 지원 범위를 확인한 뒤 도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심사 기준, 정산 주기, 수수료는 가맹점 업종·거래 규모·고객 유형(소비자/기업)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Walley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덴마크 매출 대금은 DKK로 발생하고, 헥토파이낸셜이 수취와 환전을 거쳐 국내 가맹점에 USD·KRW·JPY 중 하나로 정산합니다. 인보이스 결제는 반품 시 청구서 금액 조정이 동반되므로, 14일 청약철회를 포함한 EU 반품 규정과 인보이스 조정 프로세스를 계약 전에 맞춰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