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e는 독일 Billie GmbH가 운영하는 B2B 전용 BNPL로, 기업 구매자에게 후불 인보이스 결제를 제공합니다. 일반 소비자(B2C) 대상 수단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며, 노르웨이 기업 고객을 상대하는 한국 B2B 사업자를 위한 페이지입니다.
노르웨이는 에너지·해운·수산 등 기업 부문 구매력이 큰 시장이고, 기업 간 거래에서는 인보이스를 받고 만기에 지급하는 후불 관행이 표준입니다. Billie는 이 관행을 온라인 B2B 체크아웃에 옮겨, 구매 기업에는 익숙한 후불 조건을 제공하면서 판매자에게는 대금 회수를 보장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B2C 판매에는 적용되지 않는 B2B 전용 수단입니다.
산업재·부품, 사무·업무용 장비, 기업용 소프트웨어 등을 노르웨이 법인 고객에게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한국 사업자가 검토 대상입니다. 구매 기업의 결제 조건 요구(30일 후 지급 등)를 수용하면서도 미수 채권 관리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도입 동기입니다.
구매 기업이 체크아웃에서 Billie 후불을 선택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신용 심사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승인 시 Billie가 판매 대금 지급을 확정한 뒤 구매 기업은 합의된 만기(예: 30일)에 인보이스를 지불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구매 기업의 지급 여부와 분리되어 대금 흐름이 확정되는 것이 특징이며, 심사에 필요한 기업 정보 입력 단계가 결제 흐름에 포함됩니다.
Billie는 B2B 전용 수단이므로, 헥토파이낸셜 상담 시 구매자(노르웨이 기업 고객) 구조와 거래 유형을 기준으로 성립 여부를 검토합니다. 국내 법인 기준 계약 가능 여부와 정산 주기·수수료·통화 옵션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Billie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노르웨이는 EEA 회원국으로서 PSD2·강한 고객 인증(SCA) 등 EU 결제 규정을 준용하며, 감독은 Finanstilsynet(노르웨이 금융감독청)이 담당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승인된 B2B 거래 대금은 NOK 기준으로 발생하고, 헥토파이낸셜이 이를 수취해 환전한 뒤 국내 가맹점에 USD·KRW·JPY 중 계약 통화로 정산합니다. 유의할 점은 소비자 대상 규정과의 구분입니다. EEA에서 소비자에게 적용되는 14일 청약철회권은 B2B 거래에는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으므로, 반품·취소 조건은 소비자법이 아니라 구매 기업과의 거래 약정으로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