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ty는 독일 Bertelsmann 계열의 후불 결제 사업자로, 2022년 AfterPay Europe에서 리브랜딩했습니다. 네덜란드는 AfterPay 시절부터 후불 인보이스(achteraf betalen) 인지도가 특히 높았던 시장으로, iDEAL 중심 체크아웃에서 후불 옵션을 채우는 정통 수단에 해당합니다.
네덜란드에서 즉시 이체는 이커머스의 약 70%를 차지하는 iDEAL이 사실상 독점하지만, 신용카드 보급이 낮은 만큼 '상품을 받아 보고 나중에 낸다'는 후불 인보이스 관행이 그 공백을 메워 왔습니다. Riverty(구 AfterPay)는 바로 이 네덜란드식 후불 문화에서 성장한 브랜드로, 현지 소비자에게 익숙한 이름이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반품을 전제로 여러 사이즈·색상을 주문하는 패션 커머스, 소액 반복 구매가 많은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국내 가맹점이라면 iDEAL 옆에 Riverty 후불을 배치하는 구성을 검토할 만합니다. 유럽 최대 BNPL인 Klarna가 분할·앱 생태계 중심이라면, Riverty는 인보이스 후불에 집중하는 것이 차이입니다.
소비자가 Riverty 후불을 선택하면 실시간 심사 후 상품이 먼저 배송되고, 소비자는 인보이스에 안내된 기한 내에 대금을 지급합니다. 가맹점 몫의 대금은 소비자 상환과 별개로 헥토파이낸셜이 유로(EUR)로 수취한 뒤 환전해 USD·KRW·JPY 중 계약 통화로 국내 가맹점에 정산됩니다. 반품 시에는 인보이스가 감액·취소되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국내 법인이 네덜란드 현지 계약 없이 Riverty 도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후불 인보이스 수단 특성상 반품·부분취소 API 연동 품질이 운영 난이도를 좌우하므로, 지원 범위와 함께 기술 연동 방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Riverty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Riverty 거래 대금은 유로(EUR)로 발생하며 헥토파이낸셜이 수취와 환전을 맡아 국내 가맹점에 USD·KRW·JPY 중 계약 시 정한 통화로 지급합니다. 후불 인보이스는 EU의 14일 청약철회 기간과 지급 기한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반품 확정 전 인보이스 독촉이 나가지 않도록 반품 처리 시점을 신속히 전달하는 운영 체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