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 by Bank는 PSD2 오픈뱅킹 API를 이용해 소비자가 체크아웃 안에서 자기 은행 인증으로 계좌이체(A2A)를 완결하는 결제 방식의 총칭입니다. 카드(CB)가 기본값인 프랑스에서는 카드 수수료·차지백이 부담스러운 거래를 위한 보완 경로로 검토됩니다.
프랑스는 PSD2가 적용되는 EU 시장으로 전 은행이 오픈뱅킹 API를 제공하며, SEPA 즉시이체 확산으로 A2A 결제의 입금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iDEAL처럼 A2A가 기본값이 된 시장과 달리 프랑스는 CB 카드가 지배적이라 Pay by Bank는 아직 보완재이지만, 유럽 은행권이 추진하는 EPI의 Wero 지갑에 프랑스가 참여하고 있어 A2A 흐름 자체는 확대 방향입니다.
카드 수수료 부담이 큰 고액 거래(가전·여행·티켓), 차지백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디지털 서비스, 카드 한도가 걸리는 결제에서 대안 경로로 배치하는 활용이 현실적입니다. 소액 일상 구매에서 카드를 대체하는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 옵션형으로 노출하는 설계를 권장합니다.
소비자가 체크아웃에서 자기 거래은행을 선택하면 은행 앱·인터넷뱅킹으로 연결되어 SCA(강한 고객 인증)를 거쳐 이체를 승인하고, 승인 즉시 가맹점에 결제 완료가 통지됩니다. 카드망을 거치지 않는 계좌 간 이체이므로 수수료 구조와 분쟁 절차가 카드와 다르며, 은행별 인증 화면 편차가 전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프랑스 은행 커버리지를 포함한 오픈뱅킹 결제 연동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수동 이체 기반의 일반 은행이체 페이지와 역할이 다르므로, 거래 금액대·상품군을 기준으로 어느 쪽이 맞는지 상담을 통해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Pay by Bank (Europe) 운영사의 가맹점 정책상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A2A로 이체된 대금은 유로(EUR)로 헥토파이낸셜이 수취하며, 환전 후 국내 가맹점에 USD·KRW·JPY 중 계약 시 선택한 통화로 정산합니다. 정산 주기는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 이체형 결제의 환불은 역방향 송금으로 처리되므로, 프랑스 소비자의 14일 청약철회에 대비한 환불 처리 절차와 소요 기간을 사전에 정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