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e는 독일계 B2B 전용 BNPL로, 기업 구매자에게 후불 인보이스 결제를 제공합니다. 일반 소비자(B2C) 대상 수단이 아니므로, 프랑스 기업 고객을 상대로 판매하는 한국 B2B 커머스·SaaS·도매 사업자에 한해 검토 대상이 됩니다.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B2B 거래에서는 '인보이스 수령 후 30일 내 지급' 같은 후불 관행이 표준에 가깝고, 온라인 B2B 커머스가 커지면서 이 관행을 체크아웃에 옮긴 B2B BNPL 수요가 커졌습니다. Billie는 이 영역에 특화된 독일계 사업자로, 구매 기업의 신용을 실시간 심사해 후불 결제를 승인하고 가맹점에는 대금을 선지급하는 모델을 제공합니다.
타깃은 명확히 B2B입니다. 프랑스 기업·소상공인에게 부품, 사무·산업 물품, 도매 상품, 비즈니스 서비스를 판매하는 가맹점이 해당하며, 일반 소비자 대상 쇼핑몰이라면 이 페이지의 BNPL이 아니라 Alma·Oney 같은 B2C 분할결제를 검토해야 합니다. 프랑스 대상 서비스 제공 범위는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업 구매자가 체크아웃에서 사업자 정보를 입력하면 Billie가 실시간 신용 심사를 수행하고, 승인 시 후불 인보이스(통상 30일 내 지급 조건)가 발행됩니다. 구매 기업의 미지급 리스크는 Billie가 인수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며, 개인 소비자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B2C BNPL과의 근본적 차이입니다.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국내 법인 기준으로 B2B 후불 결제 도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Billie는 구매자가 사업자임을 전제로 하므로, 거래 상대가 기업인지 확인하는 절차와 프랑스 시장 지원 범위·업종 조건을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본 섹션은 일반적인 지원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며, 특정 가맹점의 실제 연동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원 범위와 수수료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사업자 기준 계약 가능 여부 확인
자사몰·오픈마켓·모바일 앱 등 온라인 판매 채널 구성에 따라 연동 방식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Billie는 B2B 전용이므로 구매 주체가 기업인 거래 구조인지, 취급 상품군이 정책상 허용되는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PSD2, SEPA 등 EU 결제 규정을 따르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단 공식 출처 참고)
프랑스 기업 고객의 결제 대금은 유로(EUR)로 발생하고, 헥토파이낸셜이 EUR로 수취해 환전한 뒤 USD·KRW·JPY 중 계약 시 선택한 통화로 국내 가맹점에 정산합니다. 정산 주기는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 참고로 EU의 14일 청약철회권은 소비자(B2C) 보호 제도로 B2B 거래에는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으나, 반품·크레딧노트 처리 조건은 별도로 협의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